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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코로나19 직접대출 농협은행 계좌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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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국 기자

승인 : 2020. 04. 14.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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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홈페이지서 사전 예약 접수
0414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코로나 긴급대출 대상은행 확대
NH농협은행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농협은행 계좌를 보유한 고객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코로나19 직접대출’ 신청이 가능해졌다고 14일 밝혔다.

소진공 직접대출은 전국 62개 소진공 지원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용등급 4~10등급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보증 없이 연 1.5%의 이율로 10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이번 협약으로 지방에 많은 영업점을 보유한 농협은행을 거래하는 지방 소상공인들도 더욱 빠르게 소진공 직접대출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농협은행은 ▲신종코로나 피해기업 금융지원 ▲NH소상공인 이차보전 협약대출 비대면 대출 신청 서비스 도입 등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과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적극적인 금융지원을 전개하고 있다.
조은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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