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토리니는 플레인·라임·레몬·자몽 등 4종으로 출시됐으며 강한 탄산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빙그레 측은 탄산수 시장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는 것에 주목해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국내 탄산수 시장은 약 1000억 원 규모다. 당 함량에 민감한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탄산음료를 탄산수로 대체하는 비중이 늘고있다. 빙그레는 해당 제품을 우선 온라인 채널을 통해 판매하고 점차 편의점·대형마트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빙그레 관계자는 “산토리니는 빙그레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탄산수 제품으로 ‘따옴’ ‘아카페라’ 등 빙그레의 음료 카테고리 비중을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며 “출시 초기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제품 인지도를 제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빙그레]산토리니_1](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4m/14d/20200414010015288000843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