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그란데 말입니다’…11번가, 1.1리터 믹스커피 단독 판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415010009142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20. 04. 15. 15: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참고사진] 11번가-쟈뎅, 그란데 말입니다
11번가는 커피전문 브랜드 ‘쟈뎅’과 공동기획한 대용량 믹스커피 ‘그란데 말입니다’를 단독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그란데 말입니다는 1.1ℓ의 대용량으로 종이컵 5잔 분량이다.

11번가는 그란데 말입니다’를 구매하는 선착순 300명에게 특별제작한 쟈뎅의 빈티지 레트로 컵을 증정한다.

11번가는 올 들어 밀레니얼이나 Z세대를 공략하는 상품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오는 19일에는 편의점 이색 간식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아침햇살’ ‘초록매실’ 아이스크림을 온라인 최초로 론칭해 편의점 판매가보다 약 30% 저렴한 가격인 109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박준영 11번가 전략사업그룹장은 “다양한 세대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유행어와 콘텐츠를 접목한 11번가만의 차별화 상품으로 시장에서의 뜨거운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11번가는 그간 쌓은 노하우와 고객데이터에 기반한 상품기획력으로 타 업체가 시도하지 않는 새로운 도전을 이어 나가며 시장에 없던 상품들을 계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