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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데 말입니다는 1.1ℓ의 대용량으로 종이컵 5잔 분량이다.
11번가는 그란데 말입니다’를 구매하는 선착순 300명에게 특별제작한 쟈뎅의 빈티지 레트로 컵을 증정한다.
11번가는 올 들어 밀레니얼이나 Z세대를 공략하는 상품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오는 19일에는 편의점 이색 간식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아침햇살’ ‘초록매실’ 아이스크림을 온라인 최초로 론칭해 편의점 판매가보다 약 30% 저렴한 가격인 109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박준영 11번가 전략사업그룹장은 “다양한 세대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유행어와 콘텐츠를 접목한 11번가만의 차별화 상품으로 시장에서의 뜨거운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11번가는 그간 쌓은 노하우와 고객데이터에 기반한 상품기획력으로 타 업체가 시도하지 않는 새로운 도전을 이어 나가며 시장에 없던 상품들을 계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참고사진] 11번가-쟈뎅, 그란데 말입니다](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4m/15d/20200415010016498000914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