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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축구연맹(FIFA) 19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축구는 인류의 영웅을 지지합니다(Football supports humanity’s heroes)‘라는 제목의 영상에는 자가격리를 준수하고 있는 전·현직 축구스타들의 ’박수 응원 ‘모습이 담겼다. 이 영상은 FIFA가 시작한 ’위 윌 윈(우리는 이긴다·#WeWillWin)‘ 캠페인의 일환이다.
FIFA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사회가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의료 종사자들과 다른 전문가들의 노력과 희생에 감사하기 위해 전·현직 축구 스타들이 함께 뭉쳤다”고 캠페인의 취지를 전했다.
이번 캠페인 영상에는 박지성, 데이비드 베컴, 지네딘 지단, 디에고 마라도나, 펠레, 카카 등 은퇴한 스타들은 물론 해리 케인(토트넘), 해리 맥과이어(맨유), 메주트 외질(아스널), 세르히오 라모스(레알 마드리드) 등 현역 스타들이 참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