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롯데호텔, 차량 서비스 패키지 선보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419010011048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20. 04. 19. 14:0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롯데호텔서울_르살롱
롯데호텔서울 르살롱
롯데호텔이 차량 서비스를 제공하는 ‘컴포터블 드라이빙’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패키지는 방역 작업을 한 프리미엄 세단으로 SRT수서역과 호텔을 1회 왕복 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가격은 22만원부터다.

오는 5월 31일까지는 ‘슈퍼 위크 데이’ 패키지를 선보인다. 투숙 첫째 날 오후 12시에 체크인 한 후 둘째 날 오후 5시에 체크아웃 할 수 있어 최장 29시간 동안 호텔에 머물 수 있는 상품이다. 이그제큐티브 타워 그랜드 디럭스 룸 1박, 얼리 체크인, 레이트 체크아웃, 르 살롱(3인), 롯데호텔서울 식음 상품권 5만원, 웰컴티 및 무료 발렛 주차의 혜택을 제공한다. 일요일부터 목요일 사이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33만원부터다. 라세느 디너까지 추가로 즐기고 싶다면 3인 기준 42만원으로 이용 가능하다.

이그제큐티브타워 오픈 이후 성인 전용으로 운영했던 럭셔리 다이닝 공간 ‘르 살롱’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에게도 개방한다.

‘힐링 포레스트’ 패키지는 오전 9시에 체크인 하고, 오후 6시에 체크아웃해 최대 33시간까지 투숙할 수 있다. 클럽라운지의 혜택을 2일간 즐길 수 있으며, 객실 내 미니바도 1회 이용 가능하다. 가격은 24만원부터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