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LG전자, ‘디오스 식기세척기’ 물얼룩 최대 72% 감소 입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421010012076

글자크기

닫기

김지혜 기자

승인 : 2020. 04. 21. 1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獨 시험기관 TUV라인란드 시험 진행
연수장치가 물얼룩 주원인 석회질 정화
LG 디오스 식기세척기 스팀_물얼룩 감소_1
LG전자 연구원이 세척을 마친 깨끗한 그릇을 살펴보고 있다. LG전자는 최근 독일 시험기관 TUV라인란드의 참관 하에 실시한 ‘식기세척기 연수장치 유무에 따른 물얼룩 개수’ 시험을 통해 연수장치가 있는 디오스 식기세척기가 세척 후 그릇에 남을 수 있는 물얼룩을 감소시킨다는 것을 입증했다.
LG전자의 디오스 식기세척기가 식기에 남는 물얼룩을 줄여준다는 시험결과가 나왔다.

LG전자는 독일 시험기관 TUV라인란드(TUV Rheinland)의 참관 하에 실시한 ‘식기세척기 연수장치 유무에 따른 물얼룩 개수’ 시험에서 연수장치가 있는 디오스 식기세척기가 세척 수 그릇에 남을 수 있는 물얼룩을 감소시킨다는 것을 입증했다고 21일 밝혔다. TUV라인란드는 독일에 본사를 두고 전 세계 500여 개 지사에서 품질·안전·환경·성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험·검사·인증·평가 등을 하는 글로벌 시험·인증기관이다.

시험 결과, 물 속의 석회질이 100ppm(parts per million·1ppm은 물 1ℓ에 석회질 1㎎이 있음) 미만 수준으로 석회질이 적을 경우 연수장치를 적용한 식기세척기는 연수장치가 없는 제품 대비 표준세척모드에서 18% 이상 물얼룩이 줄었다. 석회질이 100ppm 이상인 경우에는 물얼룩이 55~72% 줄었다.

LG전자 측은 자체 조사에서 우리나라 가구의 수돗물은 50~200ppm 수준의 석회질을 포함하고 있는데, 연수장치가 있는 LG 디오스 식기세척기는 석회질이 많고 적음에 상관없이 물얼룩을 줄여주며 석회질이 많을 때의 효과가 대체적으로 높았다고 설명했다.

석회질은 식기세척 이후에 식기에 남는 흰색 물얼룩의 주원인으로 꼽힌다.

앞서 LG전자는 디오스 식기세척기에 적용된 살균세척코스가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이 실험한 결과 100℃ 트루스팀이 유해세균인 대장균·살모넬라·리스테리아를 99.999% 제거한다는 것도 입증한 바 있다.

LG전자 H&A사업본부 키친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윤경석 부사장은 “디오스 식기세척기의 특허 받은 트루스팀과 물얼룩 줄여주는 연수장치 같은 차별화된 편리함을 보다 많은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