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CU-CJ제일제당 ‘남도떡갈비 시리즈’ 3종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423010013896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20. 04. 23. 09: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U_비비고 떡갈비 간편식 시리즈
CU가 CJ제일제당의 비비고와 손잡고 ‘남도떡갈비 간편식 시리즈’를 23일 선보인다.

비비고 남도떡갈비 간편식 시리즈는 ‘비비고 떡갈비 정식’ ‘비비고 떡갈비 김밥’ ‘비비고 떡갈비 빅 밥바’ 등 3종으로 구성됐다.

주재료로 사용뙨 비비고 남도떡갈비는 풍부한 떡갈비 향미를 위해 돼지고기를 갈지 않고 굵게 썰어낸 뒤 직화로 구웠다. 또한 감미료 등을 넣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남도떡갈비 정식은 도정한 지 2~3일 내 신동진미와 국내산 흑미를 섞어 지은 흑미밥을 담았다. 떡갈비는 직화로 구워 불향을 입힌 후 데리야끼 소스를 발라내 감칠맛을 더했다.

반찬은 동그랑땡·계란말이·오미산적·고기튀김 등 한국인이 좋아하는 부침류와 건새우 호박무침·청포묵무침 등 무침류를 더했다.

전주비빔밥을 기초로 한 떡갈비 빅 밥바도 선보인다. 해당상품은 삼각김밥의 스테디셀러인 전주비빔밥에 비비고 남도떡갈비를 통으로 올렸으며 삼각김밥보다 1.7배 크다.

남도떡갈비 김밥은 육즙 가득한 떡갈비와 제철 나물인 볶은 유채나물, 계란지단 등을 넣었다.

조성욱 BGF리테일 간편식품팀장은 “건강한 간편식을 지향하는 CU와 깐깐하고 좋은 재료를 사용하는 비비고는 지향하는 바가 같다”며 “앞으로도 CU는 믿을 수 있는 기업과 협업하여 우수한 맛과 품질의 차별화 먹거리를 다양하게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