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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의 24일 보도에 따르면 정말 그런 것 같다. 무엇보다 두 사람의 신분이 그렇다고 할 수 있다. 장 총재는 유부남, 장은 아직 미혼이다. 더구나 두 사람은 장 총재의 부인이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微博)를 통해 장에게 “이것은 처음이자 마지막 경고야. 다시 한번 우리 남편을 건드리면 가만두지 않겠어”라는 경고성 멘트를 날린 것에서도 짐작할 수 있듯 공공연하게 불륜 행각을 벌인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장이 스타가 된 것이 장 총재가 타오바오와 톈마오를 통해 아예 작심하고 밀어준 때문이라는 사실까지 더할 경우 더 이상의 설명은 사족에 가까워진다.
이처럼 둘의 막장 불륜이 백일하에 드러나자 대중의 비난은 장 총재보다는 장에게 폭주하고 있다. 누가 봐도 장이 장 총재에게 의도적으로 접근, 개인적 이득을 취했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실제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이런 유형의 비난이 마치 봇물 터지듯 쏟아지고 있다. 또 그녀가 나이를 무려 9살이나 어리다고 속인 채 장 총재를 유혹한 것에 대해서도 대중의 비난은 쏟아지고 있다. 확실히 불륜도 적당히 해야 욕에서 다소 자유롭지 않을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