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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등장한 배우 조한선의 나이와 아파트가 화제다.
2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공용텃밭에서 시간을 보낸 조한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출연진들은 "너무 다르다"라며 조한선의 이미지와는 또다른 텃밭가꾸기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조한선은 "똥 냄새가 나야 한다. 오늘 심고 내일 비 와주면 최고인데"라며 텃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매니저의 등장에 조한선은 놀랐고 "제 것도 좀 사왔다"라며 자신의 것도 심어달라고 요청하는 매니저를 당황한 듯 바라봐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출연진들은 조한선의 아파트를 지켜보며 "아파트에 텃밭이 있냐" "지정된 공간에 칸이 있는 것"이라는 의견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방송 이후 조한선의 나이도 관심을 끌었다. 조한선은 1981년생으로 올해 40세이다.
한편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0시 55분에 방송된다.
-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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