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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별교통수단차량 전동휠체어 충전장치 장착으로 관내 전동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들이 배터리 방전을 걱정하지 않고도 용인시의 특별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장애인용 전동휠체어의 배터리 노후화로 이동 중 방전되는 사례가 많아 시가 갖고 있는 특별교통수단 차량 72대 전체에 충전설비를 장착했다.
용인시 관계자는 “교통약자의 입장에서 모든 특별교통수단 차량에 충전설비를 장착했다”며 “앞으로도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