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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수영장 인증 사진 SNS 공개 후 ‘논란’→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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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4. 27.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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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인스타그램
방송인 오상진이 수영장 인증 사진을 자신의 SNS에 공개한 뒤 논란이 일자 삭제했다.

지난 26일 오상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영 이모티콘)스무 번 왕복 더 하고 (육아 이모티콘)하러 가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텅 빈 수영장과 오상진의 발이 담겨있다.

누리꾼들은 사진 공개 후 사회적 거리두기가 진행 중인 시기에 적절하지 못했다며 오상진의 인증 사진을 지적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지금 다들 돌아다닌다" "놀러다니는 사람들 한가득" "연예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뭐라하네" 등의 의견을 보였다.

결국 오상진은 논란이 일자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

한편 가희, 박지윤-최동석 부부 등도 외부 생활 인증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 일은 바 있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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