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박 새 과학기술보좌관은 서울과학고를 졸업한 후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기계공학 학사·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미국 미시간대에서 기계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미 하버드대 부속병원에서 리서치펠로우를 지냈고, 한국기계연구원 선임연구원,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위원 등을 역임했다.
강 대변인은 “여성 최초 한국과학기술원 기계공학과 교수인 박수경 신임 과학기술보좌관은 생체시스템의 역학적 특성을 연구하는 생체역학 분야에서 왕성한 연구활동을 이어왔을 뿐만 아니라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위원을 역임하는 등 정책 참여 경험도 겸비한 것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과 긴밀히 호흡하면서 과학기술·ICT(정보통신기술) 혁신을 가속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