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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선결제 운동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소비자 운동으로, 음식점 등 자주찾는 소상공인 점포에 일정 금액을 미리 결제해두고 나중에 이용하는 것을 뜻한다.
정 총리는 이날 착한 선결제 운동 홍보 영상에도 참여했다. 앞서 착한 선결제 운동 홍보 영상에는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배우 안성기·유준상씨 등이 동참한 바 있다.
한편 정부는 선결제·선구매 활성화를 통한 내수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소상공인에 대해 선결제나 선구매를 할 경우 구매 금액의 1%를 소득세나 법인세에서 세액공제를 해주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