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청와대 “일본 방송, 김일성 부인에 김정숙 여사 잘못 소개 사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504010001120

글자크기

닫기

홍선미 기자

승인 : 2020. 05. 04. 18:4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청와대
북한 김일성 주석 부인 사진에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 사진을 사용해 논란을 일으킨 일본 방송사가 4일 청와대에 사과하고 정정 보도의사를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구체적인 사과 표명 방식 및 정정 내용은 협의 중”이라고 하며 이 같이 밝혔다.

앞서 일본 BS TV 도쿄의 시사 프로그램 ‘닛케이 플러스10 토요일’은 지난 2일 방송에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가계도를 그래픽으로 보여주며 김일성 주석 부인이자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어머니로 김 여사의 사진을 제시했다.

이에 청와대는 즉각 항의했다.

이 같은 실수는 김 여사와 김 주석 부인의 이름이 같아 생긴 것으로 보인다.
홍선미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