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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 유튜브 채널 개설…임영웅·장민호·영탁·이찬원·김호중도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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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5. 05.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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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 유튜브
가수 김희재가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4일 김희재의 유튜브 채널에는 '미스터트롯 김희재의 첫 유튜브 영상! - with미스터트롯'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장민호, 영탁, 임영웅 등은 "구독과 좋아요"를 부탁하며 김희재의 채널 개설을 축하했다.

이어 촬영장에서 자신의 화보 컷을 보던 김희재는 "진짜 잘나왔다"며 감탄했다.

김희재는 "형이 유튜브를 개설하면 하루만에 몇명이 볼 것 같아?"라며 정동원에게 물었고 정동원은 "일주일 다 통틀어서 한 2000명 정도? 3000명 정도"라고 답했다.

김수찬은 "세계적으로 김희재를 아끼는 김수찬입니다. 김희재씨의 팬클럽 희랑 수찬으로 희재군에게 궁금한게 있다. 팬카페는 자주 들어가나"라고 질문했다.

김희재는 "팬카페는 하루에 한번씩은 들어간다"고 말했다.

또한 영상에서 임영웅은 "일주일에 3만 본다. 되게끔 제가 도와드릴테니 저한테 뭐해주실거냐. 저한테 여름 옷 사달라. 제가 마음에 들어할 만한 선물로 몰래 준비해오세요. 유튜브 채널 이름은 뭔가, 김희재 화이팅" 등의 메시지를 남겼다.

김호중은 "김희재TV를 새로 개설했다고 하더라. 희재는 항상 열심히 했다. 늘 열심히 자기 것으로 표현해내려는 모습을 보면 참 배울점도 많은 동생이다. 같은 울산이라, 김희재TV가 더 많은 구독자와 팬들이 생겼으면 좋겠다. 희재야 너도 공약하나 걸어야 되는 거 알지? 형이 기대하고 있을께"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찬원은 "구독자분들 희재형 일상 영상이나 노래 커버하는 영상 많이 확인하실 수 있으니 구독 부탁드린다. 일주일에 6만을 보고 있다. 무조건 된다. 6만에 성공할 경우에는 저희 집에서 소고기 파티를 하겠다. 만약에 6만이 안 됐을 경우에는 내가 신발을 사주겠다. 제가 봤을 때는 진짜 성공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응원했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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