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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널A |
두리랜드 운영자인 배우 임채무가 아파트 선물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4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임채무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아파트 선물과 관련해 임채무는 "80년대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을 때 이야기다. 그때는 내가 평생을 그렇게 돈을 벌 줄 알았다. 당시 직원들한테 '3년만 근무하면 아파트를 사준다'고 했다. 18평짜리 아파트를 26명의 직원들에게 한 채씩 선물했다"고 말했다.
그는 "아파트 명의도 직원들 앞으로 했다. 지금도 그 아파트에 사는 직원이 있다고 한다"고 답했다.
임채무는 "그렇게 잘해주면 직원들도 더 열심히 일해서 나도 부자가 될 줄 알았다. 선물을 받은 직원들도 나에게 고맙다고 생각할 거다"라며 미소지었다.
말미에 임채무는 시청자들을 향해 "여러분 너무 크나큰 계획을 세우면 실패하게 된다. 왜냐하면 과욕해야하고 과로, 음해해야하기 때문이다. 그냥 오늘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해 살면서 건강 유지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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