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박성광♥’ 이솔이, 웹드라마 ‘이웃의 수정씨’ 출연 당시 모습보니 ‘청순미’ 가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506001043257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5. 06. 11:0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웹드라마 '이웃의 수정씨'
개그맨 박성광의 예비신부 이솔이의 웹드라마 '이웃의 수정씨' 출연 당시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끈다.

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예비부부 박성광, 이솔이가 등장했다.


이후 온라인 상에서는 박성광의 예비신수 이솔이에 대한 관심이 급증했다.


이솔이는 과거 웹드라마에 출연했던 경력이 있어 "아는 오빠가 했던 웹드라마"라고 우정 출연했던 비화를 밝히기도 했다.


당시 이솔이는 웹드라마 '이웃의 수정씨'의 주연으로 출연해 연애를 하고 싶어하는 취준생을 연기한 바 있다.


이솔이의 인스타그램 등 개인 SNS에도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렸으나, 지금은 인스타그램 계정을 운영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솔이는 "힘들면 나한테 기대"라고 자신을 위로한 박성광에 대해 "눈물이 많이 났다. 큰사람이라는 생각에"라며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이어 두 사람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결혼식을 2번 미루게 됐던 일을 털어놨고 박성광은 "축복받아야 할 일이 해야 할 짐처럼 여겨지는 것 같아서"라고 말했다.


이솔이는 "그 날이 공중분해되는 느낌. 과정에서 부딪히고 다투게 됐다. 고마운 일들이 많은데 괜히 오빠를 탓하기도 해 후회스러웠다"고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