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용인시청 “66번째 코로나 확진자 발생…기흥구 청덕동 거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506001113426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5. 06. 11:1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용인시청 페이스북
경기도 용인시에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용인시청은 6일 페이스북을 통해 "확진자 1명이 발생(용인-66)했습니다"라고 안내했다.

확진자는 용인시 66번째 확진환자로 29세 남성으로 확인됐으며 기흥구 청덕동에 거주 중이다.

지난 5일 오전 11시 자차를 타고 이동해 기흥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씨젠)를 진행했다.

이어 6일 오전 7시 55분 민간 검체기관(씨젠)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질병관리본부 및 경기도 역학조사관 보고, 국가지정격리병상 요청 등의 조치가 진행됐다.

확진자의 증상은 지난 2일부터 발열과 설사 등의 증세가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다.

용인시 측은 "세부동선, 접촉자 정보는 역학조사관의 조사결과가 나오는 대로 투명하고 신속하게 공개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