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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준공식에는 김석진 서장, 이강선 정책자문위원회 위원장, 정승만 경기남부수협 조합장, 배금란 한국해양구조협회 경기충남북부지부장, 지역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해 12월 2일 공사를 시작해 5개월만에 준공했다.
신청사는 13억원을 들여 대지 1800㎡, 연면적 575㎡ 단층 콘크리트 건물로 지어졌다.
구조대원 17명이 상주하며 경기 남부권 해상 구조의 중심 역할을 하게 될 평택해양경찰서 구조대 신청사는 행정 사무실, 체력단련실, 장비 보관실, 휴게실, 식당 등을 갖추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