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양도시공사, 코로나19로 휴관중인 시설물 대대적 점검 및 보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507010002837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0. 05. 07. 15:0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안양도시공사
안양도시공사는 코로나19로 휴관중인 각종 시설에 대한 자체 보수활동을 진행했다. /제공=안양도시공사
안양도시공사는 코로나19로 휴관중인 시설물에 대해 시설점검 및 보수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2월 21일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호계복합청사 체육시설, 호계체육관, 안양실내빙상장, 실외체육시설 등 주요 시설물에 대해 단계적 휴관조치에 들어갔다.

이 기간 동안 공사는 각 시설의 방역활동과 함께 고객 편의 증진을 위한 대대적인 보수에 들어갔다.

공사는 우선 호계복합청사 수영장의 바닥 레인 표시줄 부착 및 줄눈 시공을, 호계체육관은 배드민턴장 샌딩 및 니스칠 작업을 완료했다.

또 실내빙상장은 공조설비 보수 및 빙판 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시설환경을 조성했으며 석수체육공원은 야구장 외야 펜스 및 관중석 도색 작업 등을 실시하는 등 고객맞이 준비를 완료했다.

이번 보수활동은 사업장별 자체인력을 활용해 30건의 보수 활동을 진행했으며 1억5900여만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뒀다.

배찬주 사장은 “휴관기간을 이용해 그동안 고객들이 불편을 느꼈던 시설들을 점검 및 보완해 재개장시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며 “이와 동시에 호계복합청사 수영장 창호교체, 호계체육관 시스템 에어컨 설치공사 등 외부 발주 공사를 통해 예산을 조기집행 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했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