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9일 “오늘 오전 10시 기준, 군내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2명”이라며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42명(관리 중 3명, 완치 39명)이다”고 밝혔다.
국방부 직할부대인 사이버작전사령부(사이버사) 소속 A 하사와 접촉한 병사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병사는 유전자증폭(PCR) 검사에서 양성이 나와 격리 조치됐다.
국방부는 전날 A 하사와 동선이 겹친 장병 103명에 대해 PCR 검사를 시행한 바 있다. 1명을 제외한 나머지 102명은 음성으로 확인됐다.
이와 별개로 경기 용인에 있는 육군지상작전사령부 소속 간부 1명도 코로나19에 감염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