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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에 따르면 이 직원은 지난 2일 이태원 클럽을 방문했으며 무증상 상태로 6~8일 사무실에 출근했고, 질병관리본부로부터 능동감시 대상 통보를 받은 뒤 11일 출근하지 않고 회사에 관련 사실을 알렸다.
이에 CJ제일제당은 코로나 검사를 받도록 했고 해당 직원은 당일 오후 확진 통보를 받았다.
확진 판정 직후 CJ제일제당은 해당 직원이 근무하는 본관 사무동과 동선이 겹치는 시설도 폐쇄해 방역 작업을 벌이고 있다. 같은 부서 직원 및 밀접 접촉자들은 모두 자가 격리 및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임직원 및 소비자의 건강을 최우선에 두고 보건당국 및 지자체와 협조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