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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식품은 밀가루 면을 대체할 ‘풀무원 건강을 제면한 두부면’ 2종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건강을 제면한 두부면 2종은 2.5㎜의 얇은면, 5㎜의 넓은면으로 판매한다. 취향에 따라 파스타·비빔면·잔치국수·팟타이 등으로 만들 수 있다.
중국이나 동남아시아에서는 포두부 혹은 건두부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면요리에 두부면을 활용해왔다. 풀무원은 두부를 면으로 구현해 두부의 활용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제품은 포장을 뜯고 충진수를 제거한 뒤 흐르는 물에 살짝 헹구면 바로 활용 가능하다.
고봉관 풀무원식품 사업부 프로덕트 매니저는 “두부면은 정제 밀가루와 육류 대신 곡류 및 통곡물 등의 섭취를 확대하는 식물성식단 트렌드에 맞춰 대표 식물성 단백질 식품인 두부의 용도를 다양화해 소비자들이 더 건강하게 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사진3] 식물성 고단백 식품 '건강을 제면한 두부면' 2종](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5m/14d/20200514010012735000719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