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풀무원, 밀가루 대신 두부로 만든 ‘두부면’ 2종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514010007198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20. 05. 14. 11:4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3] 식물성 고단백 식품 '건강을 제면한 두부면' 2종
풀무원이 두부로 만든 ‘두부면’을 출시하고 식물성 단백질 사업 확대에 나섰다.

풀무원식품은 밀가루 면을 대체할 ‘풀무원 건강을 제면한 두부면’ 2종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건강을 제면한 두부면 2종은 2.5㎜의 얇은면, 5㎜의 넓은면으로 판매한다. 취향에 따라 파스타·비빔면·잔치국수·팟타이 등으로 만들 수 있다.

중국이나 동남아시아에서는 포두부 혹은 건두부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면요리에 두부면을 활용해왔다. 풀무원은 두부를 면으로 구현해 두부의 활용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제품은 포장을 뜯고 충진수를 제거한 뒤 흐르는 물에 살짝 헹구면 바로 활용 가능하다.

고봉관 풀무원식품 사업부 프로덕트 매니저는 “두부면은 정제 밀가루와 육류 대신 곡류 및 통곡물 등의 섭취를 확대하는 식물성식단 트렌드에 맞춰 대표 식물성 단백질 식품인 두부의 용도를 다양화해 소비자들이 더 건강하게 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