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신세계푸드 “매각 고려하지 않아…최대주주 이마트에 확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514010007388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20. 05. 14. 15: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신세계푸드가 최근 불거진 매각설에 대해 “고려하고 있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14일 신세계푸드는 “최대주주인 이마트에 확인한 결과 현재 당사의 지분 매각을 고려하지 않고 있음을 알려드린다”는 내용을 공시했다.

앞서 일부 언론에서는 이마트가 재무건전성을 개선하기 위해 신세계푸드 매각에 나선다는 내용이 보도됐다.

신세계푸드는 이마트와 신세계조선호텔이 각각 46.87%, 8.6%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