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강남구 역삼동 일대, 총 78가구 역세권 청년주택 추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515010007612

글자크기

닫기

박지숙 기자

승인 : 2020. 05. 15. 09: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강남구 역삼동 738-29번지 일원 역세권 청년주택
제4차 서울시 역세권 청년주택 수권분과위원회 개최결과
서울
서울 강남구 역삼동 일대에 총 78가구의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14일 제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역세권 청년주택 수권분과위원회를 열어 강남구 역삼동 738-29번지 일원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을 위한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부지면적은 640.4㎡이며 총 78가구 규모다.

강남구 역삼동 738-29번지 일대는 2호선 역삼역 주변 역세권이다. 향후 지구단위계획이 결정 고시되면 해당 사업지에서 청년주택 사업이 가능하게 된다.

서울시는 “향후 강남구청의 건축계획·구조·굴토 분야에 대한 건축위원회 심의 및 건축허가를 거쳐 올해 8월에 착공할 예정”이라며 “청년층의 주거안정 및 지역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박지숙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