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성남시, 20일부터 원아·학생·교직원에 마스크 2장씩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517010008340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0. 05. 17. 10:5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기 성남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4만5000여명의 모든 원아·학생·교직원 등에게 마스크를 2장씩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마스크 지원은 현재 예정된 등교 개학 일정에 맞춰 오는 20일부터 순차적으로 이뤄지며 총 29만장 분량을 성남교육지원청 등을 통해 지급할 계획이다.

대상은 어린이집 589곳, 유치원 118곳, 초등학교 72곳, 중학교 45곳, 고등학교 36곳, 기타 특수학교 2곳 등 모두 862곳이다.

지급되는 마스크는 소형·대형 KF94 보건 마스크와 네오프랜 원단의 어린이용 마스크 등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클럽발 코로나19 감염자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학생들이 생활하는 곳부터 고강도 예방조치가 필요하다”며 “학교, 어린이집 시설 소독 지원과 함께 마스크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시는 지난 1월 말부터 최근까지 임신부, 노인, 어린이, 학생, 택시·버스 기사 등 86만8000여 장을 지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