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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미종 생식빵은 전용 밀가루와 물의 최적 비율을 찾아 밀가루와 끓인 물을 섞어 반죽하는 탕종법으로 반죽해, 첫 식감은 쫄깃쫄깃하고 입안에서는 부드럽게 풀어진다.
다른 식빵처럼 썰지 않고 손으로 뜯어 먹기에 좋은 제품으로, 개발을 주도한 파리크라상 이노베이션랩 연구원들은 수년 간 조건을 달리한 발효 및 굽기 등 제조과정을 수백만 번 테스트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토종 유산균 4종과 토종 효모를 혼합 발효한 ‘상미종’을 사용하고 특수 공법으로 긴 시간 숙성해 반죽 내에 소화를 방해하는 물질을 줄였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식빵 본연의 맛과 식감에 집중한 상미종 생식빵은 이 분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파리바게뜨는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해 차원이 다른 베이커리 식문화 경험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지1] 파리바게뜨 상미종 생(生)식빵](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5m/19d/20200519010017262000976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