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용인시, ‘신선하고 저렴한 농산물’ 로컬푸드 직거래장터 개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520010010908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20. 05. 20. 15: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시중보다 10~20% 저렴하게 판매
로컬푸드
로컬푸드 직거래장터에 시민들이 참여한 모습./제공=용인시
경기 용인시는 농민들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시중보다 10~20% 저렴하게 판매하는 로컬푸드 직거래장터를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기흥역과 수지구청 광장에 차려진 로컬푸드 직거래장터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2m 간격을 유지하는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운영된다.

기흥역사 하부에 마련된 직거래장터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수지구청 광장에선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문을 연다. 다만, 비가 오거나 폭염, 태풍 등 자연재해 발생 시 운영하지 않는다.

직거래장터엔 관내 20개 농가 농민들이 생산한 채소류를 비롯해 버섯류, 화훼류와 전통장 ? 장아찌 등 100여 품목이 판매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더 어려워진 농가를 돕고 신선한 농산물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직거래장터에 시민들이 많이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