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여사는 이날 온라인으로 진행된 한국문화 유튜브 홍보 채널인 MCN 개국식 영상 축사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이 운영하는 MCN 채널은 외국인 유튜버 100명이 한국 소식을 전 세계로 알리는 채널이다.
김 여사는 “코로나19 어려움을 헤쳐나가려면 마음의 거리를 가깝게 하고 서로를 응원해야 한다”며 “상생과 연대로 오늘을 이겨내는 한국을 알리는 여러분의 기사와 사진은 용기와 희망을 전하며 세계는 하나라는 것을 느끼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개인 SNS로 한국을 알리는 역할을 하는 외국인으로 구성된 코리아넷 9기 명예기자단 발대식과 함께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