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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용인시 등에 따르면 현재 형사소송으로 직위해제된 김한섭 사장의 임기만료인 10월 12일을 감안해 6개월 동안 이형주 시 재정국장이 용인도시공사 사장 업무를 대행한다.
이와 관련 지난 15일 용인도시공사는 이사회를 열어 정관을 개정했다.
이에 따라 용인도시공사의 결재라인은 2명의 사업본부장 결재와 이번에 임명된 김용섭 상임고문의 검토를 거쳐 시 재정국장인 이형주 용인시도시공사 사장 직무대행의 최종 승인을 받는다.
김용섭 상임고문은 플랫폼시티와 반도체클러스터는 물론 동천동 물류단지 개발 등 주요 사업현안을 주도적으로 전개할 중추적인 역할을 담담 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장 직무대행은 대단위 사업에 따른 안정적인 재정확보와 시의회 협조에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