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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다중이용시설 집합금지 명령 2주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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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20. 05. 24.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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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청 전경
용인시청 전경.
경기 용인시가 수도권 내 집단감염 차단을 위한 유흥주점 등 다중이용시설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23일 낮 12시부터 6월 7일 자정까지 2주 더 연장한다.

이번 다중이용시설 집합금지 명령에는 단란주점과 코인노래연습장이 추가됐다.

시 관계자는 “여러모로 불편과 손해를 감소해야 하는 상황이지만, 코로나19의 집단감염 방지를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안인 만큼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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