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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후원은 가정의 달을 맞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야외활동이 위축된 취약계층 어린이들을 위한 실내 놀거리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진행됐다. 놀이키트는 놀이용품 9종과 롯데제과 간식세트 등으로 구성했으며, 인천지역의 초등학교 이상 자녀를 둔 다문화 가정 400여 가구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상진 롯데면세점 마케팅부문장은 “이번 후원을 통해 인천지역 다문화가정의 어린이들이 잠시나마 환하게 웃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롯데면세점은 코로나19로 침체되어 있는 지역사회에 힘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롯데면세점] 인천지역](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5m/27d/20200527010026605001504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