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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는 그동안 마스크 증산에 협조해준 업계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총리실을 밝혔다.
이날부터 마스크의 공적공급 비율은 60%로 조정됐고, 생산업자의 수출이 생산량의 10%까지 허용되는 등 개정 긴급수급조정조치가 시행됐다.
또 향후 수출, 7월 이후 마스크 수급 정책의 방향에 관한 현장의 제안을 청취하기 위한 목적도 있다는 게 총리실의 설명이다.
정 총리는 “마스크의 안정적 공급과 향후 국내 마스크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현장의 의견을 경청하겠다”고 하며 마스크 업계의 협조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