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야간시간에 약국의 업무 종료로 부득이 응급실을 이용해야 하는 시민불편 해소를 위해 매년 1억350만원을 투입해 공공심야약국을 운영중이다.
오전 1시까지 운영되는 공공심야약국은 수정구 창곡동 위례수 약국, 중원구 금광동 마이팜 약국, 분당구 야탑동 야탑차온누리 약국으로, 전문·일반 의약품과 마스크 등의 의약외품, 의료용기기 등을 구입할 수 있다.
약사가 병원 처방 약 조제와 복약 지도·상담도 병행한다.
한편 지난해 심야시간대에 약국을 이용한 시민은 1만976명(수정·4048명, 중원·2249명, 분당·4679명)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