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손명수 국토부 차관 “코로나19 지속…택배업체·기사 경각심 가져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609010005933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0. 06. 09. 21: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0609_코로나19 대응 택배현장 방역실태점검_01
손명수 국토교통부 제2차관이 “국민이 안심하고 택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현장을 관리·감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손 차관은 9일 대전 택배 허브 터미널 현장을 방문, 방역활동을 점검하는 자리에서 이 같이 말했다.

손 차관은 이날 더운 날씨에 땀 흘리며 일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감염병 예방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손 차관은 “최근 수도권에서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코로나19 전파가 지속되는 만큼 택배업체와 영업점 택배기사 등 현장 관계자 모두가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한편, 국토부는 산업통상자원부, 해양수산부 등 물류시설 소관 부처, 지방자치단체 등과의 협력을 통해 물류시설 감염병 예방관리를 지속할 계획이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