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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1순위 청약결과 총 439가구 모집(특별공급 226개 제외)에 5495건이 접수, 이 같은 경쟁률을 보였다.
전용면적별로는 64㎡A가 98가구 모집에 1370명이 몰려 13.98대 1을 기록했다.
64㎡ B는 56가구 모집에 384명이 청약해 6.86대 1을, 78㎡는 264가구 모집에 3195명이 몰리면서 12.1대 1을, 86㎡P는 21가구 모집에 546명이 모이면서 26대 1을 보였다.
김종환 반도건설 분양소장은 “단지가 들어서는 성산구는 창원의 강남구로 교통, 교육, 생활, 문화 등의 모든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입지로 실수요자, 투자자 모두가 주목하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비음산 자락에 위치한 숲세권에 유보라만의 혁신적인 스마트 시스템, 커뮤니티시설 등 특화상품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운 만큼 계약에서도 좋은 결과가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단지는 경남 창원시 사파지구 공1블럭에 지하 3층에서 지상 15층 17개동에 전용면적 55·56·64·78·86㎡ 아파트 총 1045가구 대단지로 조성된다.
당첨자 발표는 16일이며 계약일은 29일부터 내달 1일까지 진행된다. 입주예정일은 2022년 3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