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민에게 받은 사랑 사회에 환원코자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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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명의 아동이 생활하는 ‘꿈사랑그룹홈’은 책상과 책장 등이 부족하고 노후화된 학습환경으로 어려움이 많았다. 이에 책상과 책장, 도배, 장판을 새롭게 교체해 쾌적한 학습 환경을 만들었다. 광주은행 지역사랑봉사단 직원들은 새단장을 한 그룹홈에서 준비해간 간식을 아동들과 함께 먹으며, 꿈을 키워 나가도록 격려했다.
광주은행 고병일 부행장은“지역 아동들이 새롭게 꾸며진 공부방에서 건강하게 꿈을 키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아동들을 위한‘희망이 꽃피는 공부방’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등 지역민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은행은 지역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지역 어린이 및 청소년들을 후원하고 있다.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과 ‘희망이 꽃피는 꿈나무’를 지속적으로 선정해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후원하고 있으며,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 추천한 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 매년 신학기마다 교복을 전달하고 있다. 또한 (재)광주은행장학회를 통해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전체 채용인원의 80% 이상을 광주·전남 지역 출신으로 할당 선발하는 등 지역인재 채용에도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