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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동탄역 헤리엇 에디션84는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 청약에서 150가구 모집에 2만7000여건이 몰리면서 이 같은 기록을 보였다.
이는 앞서 지난 2일 진행한 ‘동탄역 헤리엇 아파트’ 1순위 청약에서 375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5만6047건이 몰려 평균 149.48대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을 뛰어 넘는 수치다.
업계에서는 이 같은 기록의 경우 전매가 불가능한 조정지역 내에서 이례적으로 보고 있다.
동탄역 헤리엇 에디션84 오피스텔 계약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 60% 무이자가 혜택이 적용된다. 이날 당첨자 발표를 시작으로 11~12일 계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 방문은 예약제를 통해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