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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여의도 파인루체’ 오피스텔 분양…총 210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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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0. 06. 11.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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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여의도 야경 조감도
‘힐스테이트 여의도 파인루체’ 오피스텔 조감도. /제공=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이 12일 서울 영등포구 ‘힐스테이트 여의도 파인루체’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11일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6층에서 지상 17층 전용면적 25~77㎡의 210가구 주거형 오피스텔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25㎡9가구 △27㎡ 12가구 △28㎡ 15가구 △43㎡15가구 △44㎡ 9가구 △46㎡15가구 △53㎡75가구 △54㎡15가구 △62㎡ 15가구 △76㎡15가구 △77㎡ 15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서울 지하철 5·9호선 여의도역과 9호선 샛강역이 도보거리에 있으며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서부간선도로, 마포대교 등이 가깝다.

또한 현재 GTX-B 노선이 계획 중인 가운데 신림선 경전철, 신안산선 복선전철 등이 개통을 앞두고 있다.

이와 함께 윤중·여의도초등학교, 윤중중학교, 여의도여자고등학교, 여의도고등학교 등이 인접하며 파크원, IFC몰, 현대백화점(예정), 이마트, 여의도공원, 샛강생태공원, 한강시민공원 등도 가까운 거리에 있다.

분양 관계자는 “풍부하고 편리한 도심 인프라로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여의도 금융중심 지구단위계획 수립, 여의도공원 활성화 계획 수립 등 잇단 개발이 예정돼 미래가치가 높다”고 말했다.

청약은 오는 15~16일까지 진행되며 한국감정원 청약홈에서 접수할 수 있다. 당첨자 발표는 22일, 정당 계약은 24~26일까지 진행된다. 입주예정일은 2023년 2월이다.

견본주택 방문은 마스크 착용자에 한해서만 입장할 수 있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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