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의 미래가 될 영리더와 오찬도 함께하며 다양한 아이디어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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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자회사 방문은 손 회장의 의지로 마련됐다. 손 회장은 지난 3월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고생하는 우리은행 남대문시장지점 방문 이후 전 그룹사 임직원과도 대면 소통을 통해 현장 목소리를 듣고, 경영철학을 공유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손 회장은 지난 2일 우리카드를 시작으로, 우리금융경영연구소, 우리FIS, 우리펀드서비스, 우리자산운용과 우리글로벌자산운용, 우리자산신탁, 우리종합금융, 우리신용정보와 우리PE자산운용을 2주간에 걸쳐 차례로 방문했다.
손 회장은 자회사 본사를 직접 방문해 직원들의 근무 환경을 돌아보고,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특히 손 회장은 그룹사별로 10명 내외의 영리더(Young Leader) 직원들과 점심식사와 함께 토론하는 자리도 가졌다. 격의없는 분위기에서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고 우리금융그룹의 미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도 공유했다.
우리금융그룹 관계자는 “향후 그룹사 임직원들의 다양한 생각 나눔과 교류의 장을 확대할 예정”이라며 “우리금융그룹이 ‘One Team’으로 서로 신뢰할 수 있는 우리만의 고유한 기업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