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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문화·예술 분야의 활성화 및 인력 양성을 비롯해 지역사회의 발전은 물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로 했다.
협약 내용은 문화예술 및 평생교육분야 발전을 위한 공동 사업 추진, 사업에 대한 상호 홍보 활동, 진로 및 직업 체험, 자원봉사 프로그램 참여 기회 제공 등이다.
안양대학교 교무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안양대 박노준 총장, 안양문화예술재단 박인옥 대표이사 등 양 기관 주요 인사 1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치러졌다.
박노준 총장은 “디지털 사회에 더욱 요구되는 분야가 바로 인성의 근간을 이루는 문화·예술”이라며“전통있는 음악대학, 공연예술학과, 디지털미디어디자인 학과 등을 보유한 안양대가 안양문화예술재단의 인프라와 만나 더욱 풍요로운 미래를 열어가고 더불어 창의적인 인재육성에 큰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