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군포시,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친환경 농산물 영양꾸러미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617010010748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0. 06. 17. 11:3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드림스타트 영양꾸러미 사업 협약 체결
군포시와 군포시여성단체협의회는 드림스타트 영양꾸러미사업 협약 체결(왼쪽 김철홍 군포시 여성가족과장, 오른쪽 이래숙 군포시여성단체협의회장) /제공=군포시
경기 군포시가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친환경 농산물 등으로 구성된 영양꾸러미를 지원한다.

군포시 드림스타트는 최근 군포시여성단체협의회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을 맺고 저체중 등 영양결핍 우려 아동 50명에게 올 연말까지 매월 3만원 상당의 영양꾸러미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취약계층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고, 아동의 영양결핍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영양꾸러미는 친환경농산물과 유기가공식품 등 7종으로 구성됐으며, 올 12월까지 매달 공급업체를 통해 각 가정으로 배송할 예정이다.

이래숙 군포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다시 확산추세로 접어든 코로나19로 인해 아동들의 건강이 우려된다”며“영양꾸러미를 통해 면역력을 강화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