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시는 18일 수지구 광교마을46단지 한 아파트에 거주하는 70대 남성 A씨가 민간 검사기관인 GC녹십자의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서울시청역 공사현장에서 집단감염된 것으로 확인됐고 10일부터 발열과 인후통 증세를 보였다.
시는 17일 A씨를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으로 이송한 뒤 자택 내·외부를 방역소독했다.
시는 역학조사관의 자세한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접촉자를 추가 격리하고 동선 등 공개범위 내 정보를 홈페이지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