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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특판 외화 정기예금 판매…1년제 금리 최대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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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선 기자

승인 : 2020. 06. 18.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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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기부진·불확실성 속 높은 이율 환차익 기대
인터넷·스마트·모바일웹뱅킹 통해 가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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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이 오는 7월 31일까지 ‘2020 달라진(Dollar 眞) 특판 외화 정기예금’을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광주은행은 글로벌 경기부진과 불확실성이 지속됨에 따라 안전자산을 선호하는 투자자들이 색다른 재테크에 도전할 수 있도록 이번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

최소 미화 1000달러부터 최대 30만달러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6개월 또는 1년제 상품이다. 미 달러 총 1500만달러 한도로 진행해 한도 소진시 판매를 조기 종료한다.

이 상품은 가까운 영업점은 물론 인터넷·스마트·모바일 웹뱅킹을 통해서도 가입할 수 있다. 기본금리는 6개월 연 0.55%, 1년 연 0.7%를 제공하고, 우대금리를 최대 0.65%p까지 제공해 1년제 가입시 최대 1.35%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우대금리는 신규금액 5000달러~10만불 이상인 경우 0.05~0.15%포인트,금리우대쿠폰 제시고객 0.05~0.4%포인트, 원화를 외화로 전액 환전하여 가입 시 0.4%포인트가 적용된다.

또한 상품 가입 및 만기해지 시 환율우대 50%의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광주은행 김현성 외환영업부장은 “저성장·저금리시대의 대안상품으로 최대 연 1.35%의 이율을 제공하는 이번 특판 외화정기예금은 안전자산 선호현상과 자산 포트폴리오 다각화 니즈를 반영한 재테크 상품이다”라며 “높은 이율뿐만 아니라 환율변동에 따른 환차익도 기대할 수 있는 이번 특판 외화정기예금에 고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변화하는 외환 수요와 트렌드에 발맞춰 경쟁력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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