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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BTS”…‘갤럭시S20+ BTS 에디션’ 온라인 예판 1시간 만에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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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20. 06. 19.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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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갤럭시 방탄
삼성전자가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협업해 만든 ‘갤럭시S20+ BTS 에디션’이 19일 온라인 예약판매 1시간 만에 완판됐다.
삼성전자가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협업해 만든 ‘갤럭시S20+ BTS 에디션’이 온라인 예약 판매 1시간 만에 완판됐다.

19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부터 삼성전자 홈페이지와 위버스샵에서 예약을 시작한 지 1시간 만에 ‘갤럭시S20+ BTS 에디션 패키지’의 예약물량이 모두 동났다.

패키지는 갤럭시S20+와 갤럭시 버즈 플러스로 구성돼 있다. 가격은 158만4000원으로 계정당 최대 2개까지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제한했다.

제품은 BTS 컬러인 ‘퍼플색상’과 BTS 상징, 로고, 전용 테마 등이 적용돼 예약판매 예고 때부터 국내외 BTS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패키지를 구매한 고객은 오는 29일부터 순차적으로 제품을 받아볼 수 있다. 무선 충전기 BTS 에디션과 특별 제작된 케이스, 방탄소년단 브로마이드도 받을 수 있다.

공식 출시일은 7월9일이며, 7월1일부터 7일까지는 이동통신 3사 온오프라인 매장과 삼성전자홈페이지, 전국 삼성디지털프라자 등에서 예약을 진행한다. 역시 예약 고객에게는 무선 충전기 BTS 에디션과 특별 제작된 케이스, 방탄소년단 브로마이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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