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LH, 대한전문건설협회와 ‘상생협력 간담회’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625010016101

글자크기

닫기

박지숙 기자

승인 : 2020. 06. 25. 14:3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LH 및 건설업계 관계자 등 20여명 참석
전문건설업계 주요현안 공유 및 의견수렴 통해 공정한 건설문화 조성 노력
대한전문건설협회와 상생협력 간담회 개최
‘공정한 건설문화 조성을 위한 상생협력 간담회’에 참석한 변창흠 LH 사장(앞줄 왼쪽 두 번째) 및 김영윤 대한전문건설협회 회장(세 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LH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5일 대한전문건설협회와 함께 ‘공정한 건설문화 조성을 위한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정한 건설환경 조성과 상생협력을 위해 지난 2018년 시작돼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간담회는 전문건설업계의 현안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나아가 제도개선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간담회에 참석한 양 기관은 △건설하도급 공정성 제고 방안 △주계약자 공동도급 발주 확대 △전문건설공사 분리발주 확대 △건설산업 생산체계 개편에 따른 협조 방안 등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교환했다.

협회는 그간 LH가 추진한 △공사기간 연장 시 하수급업체 간접비 반영 △원도급인의 하도급 계약 시 부당특약 방지제도 △조경식재 유지관리비용 추가반영 등의 상생협력 실현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변창흠 LH 사장은 “LH는 올해 건설사업 지원을 위해 23조 7000억원의 사업비 투자를 추진하는 등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공정한 건설문화 조성을 위해 전문건설협회와 함께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박지숙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