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6일부터 31일까지 20일간 진행되는 이번 대학생 행정체험 아르바이트에 참여하는 35명의 대학생들은 지난달 4일부터 11일까지 공개모집한 624명의 신청자 중 전자추첨을 통해 최종 선발됐다.
이들 대학생들은 시청 내 18개 부서에 배치돼 인터넷 방역단, 놀이환경 진단사업 현장실사, 1인창조기업지원센터 SNS 및 블로그 홍보 등 다양한 분야의 행정업무 보조를 맡게 된다.
특히, 올해는 행정업무 보조뿐만 아니라 관내 시설 및 문화재 견학 등 1일 시티투어, 진로적성 탐색을 위한 1일 진로캠프, 복지시설 급식 자원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김상돈 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학생들이 이 르바이트를 통해 등록금 부담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청년들의 취·창업을 지원해 주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