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도서관, 내손도서관, 글로벌도서관 등 3개 도서관에서 운영중인 ‘안심도서대출서비스’는 비대면 대출예약서비스로, 1인당 5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희망하는 도서를 신청하면 다음 날 받아볼 수 있으며, 원하는 도서가 소장돼 있지 않을 경우 비치희망도서 서비스를 신청하면 해당 도서를 받아볼 수 있다.
신청한 도서는 수령 안내문자 수신 후 각 도서관 지정 장소로 방문하면 수령할 수 있으며, 14일 이내에 각 도서관 무인반납기를 통해 반납하면 된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안심도서대출 서비스와 함께 전자책도 의왕시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비대면으로 열람할 수 있다”며 “코로나19로 위축된 시민들이 위로와 안정을 얻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