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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제품은 기존에 700㎖ 병으로 판매하고 있었으나 최근 소용량 주류 트렌드에 맞춰 200㎖ 제품도 선보였다. 카발란 디스틸러리 셀렉트의 알콜 도수는 40%이며, 카발란 특유의 열대 과일에서 나오는 달콤한 향과 위스키의 깊은 풍미가 특징이다.
회사 측은 스트레이트나 온더락 방식으로 음용하면 위스키의 복합적이고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하이볼이나 칵테일의 베이스로 활용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김동욱 골든블루 대표는 “소용량 위스키가 많아질수록 가정에서 위스키를 즐기는 소비자들이 늘어 위스키의 소비 지형이 바뀔 수 있을 것”이라면서 “가격 부담없이 고급 위스키를 맛볼 수 있어 다양한 연령 층이 위스키의 매력에 빠질 수 있길 기대하며, 독특한 스타일의 음용법을 개발하는 등 위스키의 대중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사진] 카발란 디스틸러리 셀렉트 200ml 소용량(1)(1)](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7m/20d/20200720010019903001166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