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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지역색 살린 국탕찌개 신제품 6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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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0. 07. 21.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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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식 국탕찌개 6종
오뚜기는 지역식 국탕찌개 신제품 6종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의정부식 부대찌개’는 김치국물에 햄과 소시지를 넣은 제품으로, 라면사리와 떡 등을 넣어 먹을 수도 있다. ‘서울식 설렁탕’은 사골육수에 쇠고기가 들어있어 한끼 식사로 적합하다. ‘종로식 도가니탕’은 진한 사골육수에 쫄깃한 도가니를 넣었으며, ‘수원식 우거지갈비탕’은 소갈비·얼갈이배추 등의 재료가 들어있다. ‘안동식 쇠고기 국밥’에는 푹 고은 쇠고기 국물에 양지고기 등을 넣었다. ‘남도식 한우미역국’은 진한 사골국물에 엄선된 한우와 완도산 미역을 듬뿍 넣은 제품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진한 국물과 푸짐한 건더기가 듬뿍 들어간 제품으로 든든한 한끼 식사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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